5월의 강원도 별 일 없이 산다

주문진을 지배하는 오징어 대왕.
"건어물을 사고 회를 먹으며 주차비를 낼 지어다!!"
봄의 경포대.
지금도 의문이지만 프메2에서는 왜 바캉스로 봄바다에 가면 감수성이 오르는걸까.
봄바다는 먹을게 많아서 살이 찔텐데?-_-a
하늘아래 첫동네, 부연마을 부연약수.
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못 마시는 탄산수맛 약수가 뽀골뽀골.
뽀골뽀골. 2통 퍼왔습니다.
용평의 산책로.
저 앞의 공비(..............)는 제 동생입니다.
뱀딸기 꽃이라고 생각합니다. 생각...
장승이라는데 참 현대적?인 빠숑.
솟대도 있습니다.
양치식물.
고사리라고 생각합니다만.....자신은 없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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