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에무라 화이트 리커버리 EX 플러스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 450ml 구매.
인터넷에서 프레쉬(분홍색)를 5만원대에 팔고, 프리미엄 녹차는 6만원대에 팔고 있어서 그걸 살까 했는데,
중고 장터에 화이트 라인이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물건이 나와서 구매. 슈에무라 클오 중에서는 녹차와 함께 1위를 다툼.(내 순위- 3-)
잘 쟁여두고 찐한 화장 했을 때만 써야지. 평소에는 저번에 구매한 세이의 거품형 클렌징 오일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.
50퍼 세일 때 많이 쟁여두기도 했고. 퍽퍽 쓰고 있음.
립스틱 버닝도, 매니큐어 버닝도 어찌저찌 소강상태로 넘어갔는데 이 클렌징 제품에 집착하는 성격은 죽어도 안 사그라드네.
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게 중요하다는건 알지만 나의 화장이란
........이런 꼴인데;;
괜히 비싼 클렌징 제품에 돈 쓰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쩝-_-
하지만 역시 깨끗하게 지우는걸 포기하기는 힘들다.
뭔가 치덕치덕 발라서 피부를 좋게 하는 것보다, 깨끗하게 지우고 최소한만 바르는게 피부에 더 좋은 것 같다.
실제로 그렇게 한 반 년 정도 해서 요새 효과를 상당히 보고 있기도 하고....
역시 피부는 잘 먹고 잘 자고, 메이크업은 최소한만 하고, 깨끗이 씻은 다음, 필요한 화장품만 적당량만 발라주면 되는 것 같다.
크림, 에센스, 로션, 엠플 이런건 많이 바르면 바를 수록 피부가 지치고 늘어져서 계속 다른 화장품을 찾게 되는 악순환이 생겨난다.
아무튼 이걸 질렀으니 데르메스 보야쥐를 사겠다는 계획은 물건너 갔군;;
다음달에나 예산을 다시 짜볼까....
인터넷에서 프레쉬(분홍색)를 5만원대에 팔고, 프리미엄 녹차는 6만원대에 팔고 있어서 그걸 살까 했는데,
중고 장터에 화이트 라인이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물건이 나와서 구매. 슈에무라 클오 중에서는 녹차와 함께 1위를 다툼.(내 순위- 3-)
잘 쟁여두고 찐한 화장 했을 때만 써야지. 평소에는 저번에 구매한 세이의 거품형 클렌징 오일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다.
50퍼 세일 때 많이 쟁여두기도 했고. 퍽퍽 쓰고 있음.
립스틱 버닝도, 매니큐어 버닝도 어찌저찌 소강상태로 넘어갔는데 이 클렌징 제품에 집착하는 성격은 죽어도 안 사그라드네.
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게 중요하다는건 알지만 나의 화장이란
스킨->수분크림->썬크림->립스틱. 끝-_-
........이런 꼴인데;;
괜히 비싼 클렌징 제품에 돈 쓰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. 쩝-_-
하지만 역시 깨끗하게 지우는걸 포기하기는 힘들다.
뭔가 치덕치덕 발라서 피부를 좋게 하는 것보다, 깨끗하게 지우고 최소한만 바르는게 피부에 더 좋은 것 같다.
실제로 그렇게 한 반 년 정도 해서 요새 효과를 상당히 보고 있기도 하고....
역시 피부는 잘 먹고 잘 자고, 메이크업은 최소한만 하고, 깨끗이 씻은 다음, 필요한 화장품만 적당량만 발라주면 되는 것 같다.
크림, 에센스, 로션, 엠플 이런건 많이 바르면 바를 수록 피부가 지치고 늘어져서 계속 다른 화장품을 찾게 되는 악순환이 생겨난다.
아무튼 이걸 질렀으니 데르메스 보야쥐를 사겠다는 계획은 물건너 갔군;;
다음달에나 예산을 다시 짜볼까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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